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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기소된 옛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임박했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오는 20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국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이날 1심 선고는 사건 6년 7개월, 검찰 기소 5년 10개월 만에 진행된다. 검찰은 지난 2020년 1월 관련자 다수를 처음 기소했지만 그동안 증인 불출석, 각종 지연 및 방해 등으로 1심 재판만 5년 넘게 진행 중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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