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1집 'SPAGHETTI'(스파게티)에 진심인 행보로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 중이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6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한 특별한 콘텐츠를 게재한다. 에드워드 리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준우승자로 최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의 총괄 셰프를 맡았다.
르세라핌과 세계적인 셰프의 만남은 지난달 24일 발매한 싱글 1집 'SPAGHETTI' 활동의 연장선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이번 협업을 예고한 바 있다. 에드워드 리는 르세라핌이 신보 홍보 용으로 제작한 티셔츠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타이틀곡의 'EAT IT UP' 구간에 맞춰 새끼손가락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에드워드 리는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평소 르세라핌의 'Perfect Night'(퍼펙트 나이트) 노래를 즐겨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어 기쁘다. 따뜻하게 환영해줘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9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