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본질은 나, 뉴진스 끌어들이지 말길"
31,763 327
2025.11.16 08:52
31,763 3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4898?sid=00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관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관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yes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입장문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노영희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노영희티비(영친이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민 전 대표이사가 보내온 입장문을 공개했다.

민희진은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소리·색·스타일·동선까지 모두 '다섯'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했고 그래서 하나의 형태가 완성됐다"고 적었다.

그는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어도어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나머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어도어는 진의를 확인 중이라면서 이들의 합류를 공식화하지는 않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9 03.16 45,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6,8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086 이슈 오늘자 또 고대남이 고대남한 사건 (불법촬영) 20:41 114
3024085 유머 전문가들이 말하는 떡볶이 VS 라면 중에 그나마 몸에 좋은 음식 5 20:40 294
3024084 이슈 키키 지유가 막내 키야 학교갈때 싸줬다는 점심 도시락.jpg 2 20:40 224
3024083 유머 원피스 캐릭터 고르기 3 20:39 79
3024082 이슈 헤어지기엔 너무 아름다운, 이은미 "녹턴" 20:38 59
3024081 이슈 [해외축구] 원덬이만 알기 아까운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 이번주 경기 관련 재미있는 이야기.txt 20:35 167
3024080 이슈 사실상 강다니엘 솔로곡 최고 역작 15 20:34 760
3024079 이슈 인피니트 김성규 '널 떠올리면' 보컬챌린지 에이핑크 정은지 3 20:31 144
3024078 이슈 버섯의 계절에 우는 국립산림과학원 21 20:31 2,216
3024077 정치 [단독] 국민의힘도 공천헌금 논란..관악을 당협 고발 20:31 120
3024076 이슈 최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가 출시한 여름 가방 16 20:31 1,713
3024075 이슈 2026년 스튜디오드래곤 라인업 16 20:30 1,308
3024074 이슈 충주맨 김선태가 지금의 유명세 얻기까지 했던 것들 18 20:30 2,017
3024073 유머 NCT 위시에는 마크 없어? 3 20:30 361
3024072 이슈 실시간 왕사남 무대인사 안경벗는 박지훈..twt 7 20:29 792
3024071 이슈 콘서트에서 깜짝생일축하를 당한(? 포레스텔라 강형호 20:29 61
3024070 유머 @: 여적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20:29 628
3024069 이슈 [오피셜] 강호동 봄동 비빔밥은 봄동이 아니다 14 20:27 1,457
3024068 기사/뉴스 [단독] '전자발찌 성폭행범' 미성년자라 신상공개도 면제 19 20:26 1,549
3024067 유머 아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대사빨 진짜 쥑이네 찐 노랑장판이 여기 있네 5 20:25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