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YLokp2_wkw?si=JS9sesR7tMjYN6Fr
기자 :
계약이라는게 어찌됐든 쌍방의 이렇게 같이 도장을 찍고 진행이 되는 문서로 남아있는 일이잖아요.
내용증명을 보내서 요구조건을 듣지 않았다고 해서 소송을 걸지 않고 그대로 해지를 하겠다는 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겠다- 라고 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라고 받아들여도 되나요?
민지 :
하이브와 어도어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입니다.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해당 기자가 최근에 쓴 기사
그래서 민지에게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기자가 처음 한 생각은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데 정말 그걸로 괜찮나?'였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민지의 답변이 하나의 밈(meme)이 돼 뉴진스 관련 이슈마다 소환되고 있는 것에 미안할 따름이다. 그외에 다른 생각이나 감정은 전혀 없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43608
진짜 걱정되어서 물어본 거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