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방영중인 넘버원전대 고쥬저에서
블랙 배역을 맡은 배우가 미성년자 음주 혐의로 방송 도중에 강판당했는데


배우 자체가 강판된 사례는
1984년에 촬영 도중 실종된 바이오맨 옐로를 마지막으로 무려 40년만에 있는 이례적인 사례였음
당시에는 슈트액터를 이용해서 초대 옐로는 사망처리하고 후임을 구해 다시 출연시켰는데

다행히 고쥬저도 오늘 2대 블랙으로 시다 코하쿠라는 배우를 캐스팅 했음을 발표함

시다 코하쿠는 3년전 옐로로 캐스팅된 바가 있는 경력자고




https://img.theqoo.net/bTwOHm
트위터 인용으로 저런 짤들이 달릴 만큼
얼굴을 사리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전대 팬들의 호감롤을 맡고 있던 상황이라서 꽤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과연 어떻게 교체될지 지켜보는 재미도 생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