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윤아가 단발머리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임윤아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을 마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임윤아는 종영 직후 곧바로 진행된 이번 커버 촬영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긴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임윤아는 이번 화보를 위해 과감히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 한층 더 세련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않았던 임윤아는 카메라 앞에서도 한층 더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총 세 가지 버전의 커버와 한 종의 게이트폴드 커버로 구성된 이번 12월호는 임윤아의 작품에 대한 소회는 물론, 배우로서의 고민과 다가오는 연말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111514295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