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 매도세가 누그러지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다만 장 후반 기술주 상승 모멘텀이 약화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약세로 돌아섰고, 장중 상승률이 0.9%에 이르렀던 나스닥 지수는 0.13% 상승에 만족해야 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빅테크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탔다.
인공지능(AI) 관련주 매도세가 누그러지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다만 장 후반 기술주 상승 모멘텀이 약화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약세로 돌아섰고, 장중 상승률이 0.9%에 이르렀던 나스닥 지수는 0.13% 상승에 만족해야 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빅테크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탔다.
대형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산업평균과 시황을 폭넓게 반영하는 S&P500은 약세였다.
다우 지수는 장 내내 반등하지 못한 채 전일 대비 309.74p(0.65%) 하락한 4만7147.48로 밀렸다.
S&P500은 3.28p(0.05%) 밀린 6734.11로 약보합 마감했다.
그러나 나스닥은 11일 이후 시작된 사흘 연속 하락세 고리를 끊는 데 성공했다. 나스닥은 30.23p(0.13%) 오른 2만2900.59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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