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본격적으로 뜬건 아래와 같은 입체주의 그림들이 대중적으로 널리 흥하면서부터 인데
실제로도 피카소하면 아비뇽의 처녀들이라고 대답할정도로 유명함




하지만 이런 피카소가 등단 초기에 그렸던 그림은
아래와 같이 굉장히 우울하고 차가운 그림들 이었음
모르는사람들은 피카소 작품이라고 말해주면 이게? 라는 반응을 보임





이 시기에 그린 그림들을 청색시대 작품이라고 칭함
피카소 본인이 당시 굉장히 힘들었고 우울했던 현실을 잘 반영해주는 그림들.
입체주의 그림 알제의 여인들이 2015년에 약 2000억원에 낙찰되기 전에는
청색시대 작품들이 더 비쌌을 정도로 매니아층이 많은 그림들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