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윤아, 민주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에 도전한다.
1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윤아와 민주가 부른 KBS2 드라마 ‘마지막 썸머’의 OST ‘널 처음 본 순간 하루종일 생각나(Love Smile)’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널 처음 본 순간 하루종일 생각나’는 첫눈에 반한 뒤 온통 그 생각뿐인 풋풋한 마음과 고백하고 싶은 간절함을 담은 미디엄 팝 스타일의 곡이다. 윤아와 민주는 청량하면서도 달콤한 보컬로 사랑에 빠진 주인공의 심정을 표현했다.
윤아와 민주가 단둘이 음원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티저 영상에서 음원 일부가 공개되면서 두 멤버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이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아일릿은 ‘더 이상 귀엽기만 하지 않아’라는 당찬 선언이 담긴 싱글 1집 ‘낫 큐티 애니모어(NOT CUTE ANYMORE)’로 컴백한다. 오는 17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무빙 포스터, 21일과 23일 오피셜 티저 2편이 베일을 벗는다.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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