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에서 후지시마 메구미 역을 맡고있는 성우 츠키네 코나

취미는 기타연주,게임. 원래부터 헤비게이머로 알려진 성우로
코나 본인의 게이밍 PC 사양도 팬들에게 공개되어 있다
https://x.com/cocona_nonaka/status/1736291207813509156
그런 코나가 어느날 롤 해보고 싶다고 팬들에게 물어봤고
같은 그룹 막내를 포함한 전세계 팬들이 다들 '롤은 좀..' 했지만
어차피 하지말라해도 안 들을거 아는 팬들은 '하고싶으면 해' 했고
https://x.com/shuka_3818/status/1815323481355251771
결국 롤 빠져서 지금까지도 매일매일 하고 있음. 근데 실버임

그래도 그 덕분인지 롤로 유명한 한국에도 관심을 가져서
결국 지난달 한국 팬미팅으로 내한도도 했다.
럽라 성우들이 대체로 한국에 관심 높긴한데 보통 뷰티, 케이팝등의 한류가 계기인걸 생각하면 특이케이스.

한국 팬미팅 입장브금도 롤드컵 음악이였고 한국 오기 전날에도 밤새 롤하고 팬미팅에서도 롤얘기
개인일정땐 롤파크 가서 페이커 패널이랑 사진찍고 팬미팅 회장은 젠지 이스포츠의 아카데미 건물
덤으로 롤 덕분에 한국어도 잔뜩 공부했다고 했는데... 롤하며 배운 한국어라서............


근데 러브라이브 시리즈 선배가 '나도 롤 해볼까?' 하니까 하지말라고함. 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