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독특하고 특색있고 유니크하게 이쁜거같은데(...)
당시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의 저런면들을 야만인같다, 아시아같다(...)며
미개지역 취급하면서 엄청 무시함
서유럽으로부터 왕따 당하는게 일상이던 러시아는
결국 표트르 황제의 개혁을 시작으로
모든것을 다 서유럽 스타일로 고치게 됨
먹는거, 입는거 유럽풍으로 다 바꾸고
상류층은 러시아어 대신 프랑스어 쓰면서
유럽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받는게 평생의 숙원







하나부터 열까지 유럽식으로 아예 신도시를 싹 새로 건설해서
궁전도 완전히 서유럽 스타일로 짓고
아예 수도를 여기로 옮겨버림 (상트페테르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