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배우 나나, 흉기 강도 제압해 경찰에 넘겨…본인·모친 모두 부상
94,297 398
2025.11.15 15:28
94,297 398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를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6시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했으나, 두 사람이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 A 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나나와 모친 역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오늘 새벽, 나나 배우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였으며, 이로 인해 나나 배우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했다.

이어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배우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135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73 01.01 22,2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1222 이슈 [단독] 의대생 학부모 단체 "의대 증원 결정한 추계위 감사 청구하겠다" 14:32 75
1641221 이슈 기묘한 이야기 최종화 극장 상영 리액션 (스포) 14:32 144
1641220 이슈 눈물을 마시는 새 팬무비 - 하늘치에 오르려는 자들 14:32 84
1641219 이슈 스레드에서 본 1억짜리 자개장.jonye 10 14:31 876
1641218 이슈 사위한테 밥벌레라고 한 장인어른 25 14:30 1,173
1641217 이슈 육회 좀 먹어 봤다 하는 덕들이라면 죽기 전에 꼭 먹어 봤으면 하는 음식 (feat.대전) 14 14:30 430
1641216 이슈 캐나다 벤쿠버에는 굴이 끝없이 자라고 있다 5 14:29 1,001
1641215 이슈 의외로(?) 많은 워너원팬들이 최애로 꼽는 음방무대 11 14:28 559
1641214 이슈 오늘부터 새침해지기로 했는데 3초 만에 무너진 강아지 3 14:28 617
1641213 이슈 그사세같은 휴닝카이 사진 한장.jpg 7 14:28 662
1641212 이슈 행주 때문에 화난 강아지 9 14:26 740
1641211 이슈 일본 여배우 이마다 미오 비주얼.jpg 10 14:25 950
1641210 이슈 이렇게 단어뮤트 해놨더니 오하아사 1위일때만 볼 수 있음 6 14:24 1,079
1641209 이슈 말만 번지르르했던 베르사유조약 14:22 330
1641208 이슈 현실판 이끼로 유명했던 귀농유튜버 근황...jpg 54 14:21 4,055
1641207 이슈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290 돌파 16 14:18 929
1641206 이슈 MZ력 넘치는 교황 레오 14세 2 14:17 978
1641205 이슈 기묘한 이야기 스핀오프에서 중요한 소재가 될 거라는 것 (최종회 스포 있음) 3 14:13 832
1641204 이슈 누구든 자기 영역에만 들어오면 눈이 돌아버리는 조류계의 조폭 27 14:12 1,935
1641203 이슈 손님이 술집 주방에 앉아있던 남자를 보고 주문을 황급히 취소한 이유.gif 13 14:12 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