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박스에 담긴 진실…'21명 사상' 트럭 운전자 알고 보니
7,812 8
2025.11.15 01:33
7,812 8
[김 모 씨/돌진 사고 피의자 : 뒤에 사람을 칠까 봐 꽁무니 살짝 틀려고 앞으로 살짝 했다가 뒤로 빼려고 했는데.]

상황 확인을 위해 트럭에서 내린 순간 차가 뒤로 밀리고, 잠시 뒤 급가속하며 트럭이 빠른 속도로 나아갑니다.

CCTV엔 운전석 차 문이 열린 채 차량이 돌진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실수로 차량 기어를 잘못 넣고 하차한 뒤 차가 밀리자 급히 다시 차에 탑승하면서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걸로 보입니다.


[김 모 씨/돌진 사고 피의자 : 경찰서에 와보니까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고 하는데 나는 브레이크 밟는다고 밟았거든요.]

경찰은 차량 안에 김 씨가 설치한 페달 블랙박스 영상에 김 씨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2명이 숨졌고, 10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며 9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의식이 흐릿한 상태로 이송됐던 80대 여성은 수술을 받았는데 중태입니다.

검찰은 운전자 김 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https://naver.me/GYGPAOjK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93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막아놓고…이란 석유 수출은 '건재' 17:11 0
3023892 기사/뉴스 관계자는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보 ‘아리랑’ 앨범의 커버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 1 17:11 31
3023891 이슈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2 17:10 44
3023890 정보 네페알림 100 1 17:10 96
3023889 기사/뉴스 中 하늘 시뻘겋다…한반도 숨 막히게 하는 '뜻밖 범인' 포착 17:10 297
3023888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17곳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폐쇄 1 17:09 46
3023887 기사/뉴스 내부 보안 허점 우려에…LGU+, 유심 무상 교체 전격 실시 2 17:09 52
3023886 기사/뉴스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2 17:08 184
3023885 유머 박지훈 기사제목 근황ㅋㅋㅋㅋㅋㅋ 2 17:08 367
3023884 정치 “대체 잠은 언제 자는 거야?” 이재명 ‘24시간 텔레그램’ 비밀 [1번지의 비밀] 1 17:08 93
3023883 이슈 판) 한가지 음식만 먹는 입덧도 있나요? 17:08 375
3023882 기사/뉴스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8 17:08 239
3023881 이슈 800살 은행나무라고 알려진 반계리 은행나무 나이 거짓으로 밝혀져 29 17:07 1,202
3023880 기사/뉴스 낭만이 돌아온다…'다큐 3일', 14년 전 청춘 버스로 귀환 17:07 90
3023879 정치 안규백 “미국에서 군함 파견 요청 없어…청해부대 기존 아덴만 임무와 차원 달라” 17:07 38
3023878 기사/뉴스 [단독] 고려대 여자화장실에 수상한 남학생…태블릿 속 사진 충격 4 17:07 473
3023877 이슈 후배를 주먹으로 때린 선배.jpg 7 17:06 613
3023876 정치 문재인 "윤석열을 강력 추천한 이는 바로 조국 전 장관" (26.3.16) 21 17:06 498
3023875 이슈 2023년 병무청 신체검사 BMI 통계 5 17:06 337
3023874 이슈 V-Dem 민주주의 보고서 2026년판 표지.us 17:05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