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 살이 2년 차라는 제시 린가드에 기안84는 “빅클럽을 두고 왜 K-리그에 왔냐”고 궁금해했다.

제시 린가드는 “유럽과 전 세계에서 왔었는데 대부분 6개월 혹은 1년 짜리 제안이었다. 근데 FC서울 관계자들이 맨체스터까지 와서 장기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당시 FC서울 관계자들은 2년+1년 옵션을 제안했다는 것. 그러면서 그는 “그분들이 저를 보러 12시간 씩 날아오신 거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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