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대응을 진행한다.
악의적인 비난·비방·조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점을 확인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명예훼손은 형법상 처벌 가능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티 내 악성 게시물에 대한 정기적·비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익명으로 작성된 게시물·댓글 또한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이러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역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고소 공지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형사처분이 내려진 바 있으며, 당사는 수사 과정에서 아티스트의 피해 사실을 소명하고 관련 증거를 제출하는 등 피의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수사기관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원칙에 따라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 또는 선처 없이 형사 절차를 진행하여 끝까지 피의자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08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