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은 11월 13일 '프로듀썰 윤일상' 채널을 통해 '왜 얘기 안 했냐고? 방시혁과 뉴진스에 대한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보였다.
윤일상은 "내 주장은 뉴진스 애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거다. 지금도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게 아깝다. 그 나이에서밖에 올 수 없는 청량감, '슈퍼 샤이' 춤. 이런 게 시간이 지나면 안 나온다. 어른들 때문에 그 시간을 놓치고 있는 이 순간이 아까운 건데 왜 방시혁 이야기가 나오나. 범죄를 저질렀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심지어 관심도 없다. 내 곡 쓰기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난 현존하는 아티스트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음악 길로 잘 가서 우리나라 음악계 전체가 발전할 수 있나, 이런 팀들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음악계 선배로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타블로이드지에 나올 법한 그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일상은 5월 2일 '소신발언!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 영상을 통해 "계약은 장난이 아니라는 얘길 드리고 싶다.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진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 아프다. 먼 훗날 지금 행동을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 근데 먼 훗날이 돼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 그럼 어른들이 도움 돼야 한다. 근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어째 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며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은 이행을 해야되는 게 맞다. 그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생각을 좀 더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후 일부 뉴진스들의 팬이 윤일상에 대한 악플을 게시했다.
윤일상은 "내 주장은 뉴진스 애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거다. 지금도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게 아깝다. 그 나이에서밖에 올 수 없는 청량감, '슈퍼 샤이' 춤. 이런 게 시간이 지나면 안 나온다. 어른들 때문에 그 시간을 놓치고 있는 이 순간이 아까운 건데 왜 방시혁 이야기가 나오나. 범죄를 저질렀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심지어 관심도 없다. 내 곡 쓰기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난 현존하는 아티스트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음악 길로 잘 가서 우리나라 음악계 전체가 발전할 수 있나, 이런 팀들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음악계 선배로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타블로이드지에 나올 법한 그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일상은 5월 2일 '소신발언!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 영상을 통해 "계약은 장난이 아니라는 얘길 드리고 싶다. 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진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 아프다. 먼 훗날 지금 행동을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 근데 먼 훗날이 돼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 그럼 어른들이 도움 돼야 한다. 근데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어째 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며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은 이행을 해야되는 게 맞다. 그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생각을 좀 더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후 일부 뉴진스들의 팬이 윤일상에 대한 악플을 게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5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