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케이크 중 가장 비싸다는데, 38만 원입니다.
국내 유명 호텔들이 개당 20~30만이 훌쩍 넘는 케이크를 내놓으며 ‘디저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낳고 있습니다.
[직장인/KBS 더 보다/지난 9월 : "가끔은 어떤 카페나 이런 데 갔을 때 빵값이 거의 밥값일 때는 좀…."]
지난달 초콜릿 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정도 뛴 상황.
빵과 케이크 가격 역시 계속 올라 대부분의 디저트 품목이 평균 소비자물가를 웃돌고 있습니다.
원재료와 인건비 상승, 고환율로 인한 수입 원가까지 겹치며 디저트 가격은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유명 호텔들이 개당 20~30만이 훌쩍 넘는 케이크를 내놓으며 ‘디저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낳고 있습니다.
[직장인/KBS 더 보다/지난 9월 : "가끔은 어떤 카페나 이런 데 갔을 때 빵값이 거의 밥값일 때는 좀…."]
지난달 초콜릿 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정도 뛴 상황.
빵과 케이크 가격 역시 계속 올라 대부분의 디저트 품목이 평균 소비자물가를 웃돌고 있습니다.
원재료와 인건비 상승, 고환율로 인한 수입 원가까지 겹치며 디저트 가격은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비싸도 잘 팔린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연말이면 이 비싼 케이크도 품절 현상이 빚어지기도 하는데요.
[KBS 뉴스/지난해 12월 : "조금 고민했는데 보다 보니까 좀 사고 싶은 마음도 많이 들고. 이때 아니면 이런 거 못 사니까 (샀어요)."]
특별한 날이란 심리가 더해지며 비싸도 작은 선물을 건네듯 지갑을 여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65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