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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편스토랑' 포레스텔라 "고우림에 3명 밥줄 달려…김연아보다 애타게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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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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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세 명의 형들이 등장하자 고우림은 환한 미소를 짓는다. 그는 "올해가 데뷔 8주년이다.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지금은 멤버들과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멤버들에게 늘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멤버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힌다. 이어 기상천외하면서도, 똑똑하고, 간단한데 맛까지 잡은 레시피들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고우림의 음식과 함께 멤버들의 대화도 꽃을 피운다. 이때 고우림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등장해 웃음을 준다. 요리 중 커다란 봉지가 등장하자 멤버들이 입을 모아 "봉다리(?) 보면 우림이 '깡' 춤 춘 거 밖에 생각이 안 나"라며 고우림 몰이를 시작한 것. 알고 보니 과거에 고우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머리에 봉지를 쓰고 가수 비의 '깡'을 춘 적이 있었다고. 고우림은 화들짝 놀라며 "그 얘기하면 자료 나온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푹 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고우림의 요리를 기다리며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1년 6개월이나 기다렸는데"라며 막내 고우림의 군백기를 손 모아 기다렸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고우림을 기다린 곰신은 아내 김연아만이 아니라는 것. 멤버들은 "(아내보다) 저희가 더 애타게 기다렸다"며 "세 명의 밥줄이 달렸는데!"라고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https://v.daum.net/v/2025111320374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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