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에 출연하는 주지훈은 작품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웹툰이 어떻게 구현하게 될지 궁금증이 있었다"라며 "요즘 동서양, 인종을 막론하고 판타지의 세계가 확장돼 나가는 현상에 재미를 느끼고 궁금증을 가졌고, 그 안에 내가 출연하면 어떨까 했다"라고 했다.
또한 황제 역과 실제 자신을 비교해 "신체 조건은 같지만 권력과 재력은 적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데뷔가 황태자라 익숙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배우들 간 '케미'에 대해서는 "현장이 잘 굴러갈 때는 화기애애하고, 아니면 냉기가 돌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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