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은 현재 네번째 돌싱특집인 28기 진행중~
여출의 지목으로 2:1데이트를 한 상철-정숙,순자
다같이 밥을 먹고 1:1대화시간을 가짐

정숙은 원래 1픽이 영수이고
모든 출연자가 그걸 알고 있음
근데 1픽인 영수를 택하지 않고 상철에게 옴
이유는 1픽인 영수가 어장관리(나솔 공식 명칭 : 아쿠아맨) 중인데 거기에 낚인 "현숙"이라는 강력한 개성을 가진 여출이 이미 영수를 선택한 상황이었음 ㅋㅋㅋ

상철에게 오긴 왔지만
상철x순자 데이트에 낀것을 미안해하는 정숙
그런 정숙에게 상철은 앞으로의 계획을 물어봄

영수랑 완전 나가리된 상황은 아니지만
심경이 복잡한 정숙

자기소개 때 남자를 보는 1순위가 재력이라고 말하며
대단히 많이 버는 사람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보다는 1원이라도 더 버는
경제력 있는 남자를 원하던 정숙이었는데
막상 솔로나라에서 지내며
이리저리 감정의 파도를 겪다보니
사실 원하는건 그저 평범한 삶이었다고 이야기함

평범한게 제일 어렵다는 상철

이번 돌싱특집은 유난히 유자녀 출연자가 많은데
(여출은 캡쳐속 정숙 제외 모두 유자녀)
정숙은 홀로 무자녀이다보니 더더욱
좋은 남편을 만나 자녀를 낳는 평범한 삶을 원한다고..

그것이 사실은 어려운일임을 담담히 말하는 상철
상철 역시 무자녀고, 마찬가지로 그 삶을 원하는 사람임

아무래도 돌싱특집이다보니
이런 진솔한 이야기까지 주고받고
어쨌든 1픽이 아닌 상황이라 서로 응원해주고 자리를 마침
그런데 이 둘이 바로
![]()
연프에서 한번도 본적 없던 초음파 사진 ㅋㅋㅋㅋㅋㅋㅋ
태명 : 나솔이의 부모님으로 강력하게 의심되는 상황임! (거의 99%확신ㅋㅋ)
경제력을 최우선으로 하던 여출 정숙이
사실 꿈꾸는건 평범한 삶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이랑
바라던 삶을 시작하게 된거.. 드라마가 아닐리 없다
ㅊㅊ 슼

참고로 어제 나솔이 부모인거 땅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