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저격수를 피해 뛰어가는 가족사진)
(+ 덧붙이자면 당시 전쟁이 길어지며 음식과 생활필수품을 구하러 길거리를 반드시 지나가야하는 상황이 많았음.. 그래서 저격수가 아주 많음에도 불구하고 뛰어서라도 지나가는거ㅇㅇ)
요약하면
ㅡ 90년대 보스니아 전쟁 사라예보 포위전 때
ㅡ 서방의 극우 & 총기애호 부자들이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등)
ㅡ 병사들에게 거액을 지불(약 1억)하고 사라예보 시민들에게 총을 쏠 기회를 얻음
ㅡ 전쟁을 "인간 사파리"처럼 사용한것...
ㅡ 어린이(가장비쌈)→무장을 하거나 군복을 입은 남성→여성의 순서로 가격 매겨짐
ㅡ 노인죽이는것은 무료
그리고 현재 이탈리아에서 실제 참여한 이들을 찾아 조사할거라고 밝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1/12/QGSNULKLR5AEJJSLFILXM34PKY/
읽으면서 눈을 의심하게 되는 기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