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처음으로 자신이 다니는 미용실을 찾아가며 “대를 이어서 다니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심형탁이 아닌 아들 하루가 이발을 하기 위해서 찾아간 날.
머리숱이 많아 머리숱사자 애칭으로 불리는 하루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꽤 자란 상태였다고. 심형탁은 “하루가 머리가 자란 상태로 태어났다”며 사진을 공개했고 ‘슈돌’에 출연하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도 확연히 머리숱이 많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57377
기사/뉴스 심형탁 “아들 하루, 머리 꽤 자란 상태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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