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우가 자기 얼굴만 한 멘보샤 먹방을 선보인다. 정우는 생애 처음으로 맛보는 멘보샤에 눈이 번쩍 뜨이며 “엄마 이거 진짜 맛있어”라고 말하며 효자 모드를 발휘한다. 또한, 은우는 하얀 짜장면을 접수하며 ‘면치기 달인’의 면모를 보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에는 정우가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라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로 인정받았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597회는 '존재 자체가 선물이야'라는 편으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맨 김준호와 심형탁이 출연하며, 가족과 함께 차이나타운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우는 차이나타운에서 자기 얼굴만한 멘보샤를 만나 기대감이 커진다. 그는 멘보샤를 받아 든 후, 입맛을 다시며 기다렸다는듯이 크게 한 입 베어 물고, “맛있어!”라고 말하며 먹방 모드에 들어간다. 정우는 바삭한 튀김을 씹으며 “빠삭한 걸~”이라며 신난 목소리로 극찬을 한다. 특히 그는 “엄마 이거 진짜 맛있어”라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은우는 처음 맛보는 하얀 짜장면을 단숨에 흡입하며 ‘면치기 달인’의 면모를 과시한다. 은우는 면을 먹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온몸을 들썩이며 즐거워하며 “아빠 이거 봐”라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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