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은(36)과 래퍼 트루디(김진솔·32) 부부가 지난 11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신문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은(36)과 래퍼 트루디(김진솔·32) 부부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대은은 12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 11일 오후 트루디가 3.1㎏의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2021년 12월 결혼한 두 사람은 4년 만에 아들을 얻게 됐다.
이대은은 “금똥이(태명)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엽다”면서 “앞으로 가족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보희 기자
https://v.daum.net/v/20251112183047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