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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복귀를 통해 뉴진스 활동 정상화의 물꼬를 튼 해린과 혜인과 맞물려, 이제 세간의 관심은 다니엘과 민지·하니 등 다른 뉴진스멤버들의 거취로 쏠리게 됐다.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 외 다른 멤버들에 대해선 말을 아꼈지만, ‘완전체로서 온전한 복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린과 혜인의 복귀 결정과 함께 뉴진스의 내일을 짐작할 수 있는 ‘13일’에도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게 됐다. 이날은 어도어가 멤버 전원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마감일’이다.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돌아온 12일 오후까지 항소는 이뤄져지지 않았다. 항소 마감은 ‘13일 자정’까지다.
법조계 안팎에선 해린과 혜인 외 세 멤버들이 항소하지 않는다면 완전체 복귀를 희망하는 팬덤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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