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가와현 지사가
"베트남에서는 K─POP만 들린다. J─POP이 들리지 않는 것이 억울하다"라며
직접 JPOP을 보급하겠다고 나섬.

바로 자신이 일본 인기곡을 베트남어로 부르는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서
가수로 데뷔한것. 가수명 쿠로링
베트남 스탭들이 직접 일본에서 촬영한것이 어필될거라는 자신감을 보임.
이에 일본에선
ㅡ 직접 나서다니 굉장해. 베트남도 일본인들이 이렇게 신경써준다는걸 기뻐하겠지
VS
ㅡ 가나가와현민들이 널 JPOP 부르라고 뽑은거냐..정치나 잘해
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