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인은 지난 3월 25일 뉴진스의 팬 소통 커뮤니키 PHONING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중 사람들의 시선을 사진은 엎어져 있는 해린의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사진 속에는 매우 작은 글씨로 stop copying 이라고 적혀있다.
문제는 사진의 게시일이었다. 해당 일은 같은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일. 당시 의미 없이 지나갔던 사진이 뒤늦게 주목을 받는 이유는 뉴진스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는 민희진 대표가 현재 뉴진스와 아일릿의 유사성을 주장 ‘뉴진스 아류’라고 낙인 찍으면서 역풍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아일릿 저격이다 아니다 말이 많았는데 저격성이었는지 아닌지 궁금함

당시 기사도 꽤 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