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타이거즈 최형우
2017년 4년 100억 계약
지금 돌이켜보면 개혜자인데 왜 그땐 비싸다는 소리가 나왔었냐면

최초 100억 시대를 연 선수였기 때문
그래도 워낙 잘하는 선수였어서 오버페이 소리까진 안 들었고 그냥 받을만큼 받았지만 비싸긴 비싸다 정도였긴 함
2017년 기아 우승 이후로 비싸단 소리 자체도 쏙 들어갔고 매년 보여주는 꾸준함과 워크에씩으로 지금은 기아 구단 역사상 최고의 대혜자FA로 꼽힘

기아 이적 후 최형우 성적 근황
올해 43세인데 올해도 잘했음
여담으로 이때 최형우를 4년 100억 주고 잡을 수 있었던 바탕에는 타이거즈 차기 영구결번 양현종의 희생도 존재했기 때문에
최형우 잘잡았다 소리 나올 때 양현종 고맙다 소리도 같이 세트로 따라나오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