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홈런 공장장' 정경배 코치, 김태형 감독 손잡았다…'홈런 꼴찌' 롯데 타선 부활 이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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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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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정경배 코치의 2026시즌 롯데 자이언츠행이 확정됐다. 김태형 감독을 도와 롯데 타선의 부활을 이끌 예정이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를 맡았다가 최원호 전 감독의 자진사퇴 이후 감독대행까지 수행했던 그다. 김경문 감독 부임 이후인 올해는 2군 타격 총괄코치를 맡았다.한화와 롯데 모두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치르고 있다. 특히 한화는 10월 피닉스 교육리그에 이어 11월에도 1군 마무리캠프를 미야자키에서 이어가고 있다. 다만 정경배 코치는 2군 중심의 교육리그는 지도했지만, 1군 코치진 중심으로 꾸려진 마무리캠프에는 참여하지 않고 귀국했다.
롯데 역시 마무리캠프가 중반을 넘어선 만큼, 짧은 휴식을 가진 뒤 내년부터 정식 합류가 예상된다. 롯데는 현재 강석천 1군 수석코치를 제외한 코치들의 보직이 모두 미정이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를 맡았다가 최원호 전 감독의 자진사퇴 이후 감독대행까지 수행했던 그다. 김경문 감독 부임 이후인 올해는 2군 타격 총괄코치를 맡았다.한화와 롯데 모두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치르고 있다. 특히 한화는 10월 피닉스 교육리그에 이어 11월에도 1군 마무리캠프를 미야자키에서 이어가고 있다. 다만 정경배 코치는 2군 중심의 교육리그는 지도했지만, 1군 코치진 중심으로 꾸려진 마무리캠프에는 참여하지 않고 귀국했다.
롯데 역시 마무리캠프가 중반을 넘어선 만큼, 짧은 휴식을 가진 뒤 내년부터 정식 합류가 예상된다. 롯데는 현재 강석천 1군 수석코치를 제외한 코치들의 보직이 모두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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