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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제공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신라면툼바 펄볶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농심의 인기 제품 ‘신라면툼바’ 특유의 매콤하고 꾸덕한 크림소스에 공차만의 시그니처 메뉴 ‘펄볶이’를 더해 완성한 메뉴다.
‘펄볶이’는 떡볶이에 들어가는 떡 대신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타피오카 펄’과 쫄깃한 ‘분모자 펄’을 대왕 사이즈로 넣어 구현한 제품다. 공차코리아는 당초 ‘펄볶이’를 만우절 이벤트성 메뉴로 기획했으나, 예상 이상의 뜨거운 관심과 소비자들의 잇단 요청에 정식 메뉴로 출시했다.
‘신라면툼바 펄볶이’는 매콤하고 크리미한 신라면툼바 맛 소스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어우러져 풍부하면서도 조화로운 맛의 밸런스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辛(신)’ 로고 어묵 토핑을 더해, 시각적 완성도와 재미를 동시에 높였다.
공차는 ‘신라면툼바 펄볶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 콤보 3종도 제안했다. 매콤한 펄볶이의 맛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신라면툼바 펄볶이 + 블랙 밀크티, 신라면툼바 펄볶이 + 망고 요구르트, 신라면툼바 펄볶이 +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등 세 가지 구성이다.
신제품은 11월 14일부터 직영점에서 먼저 선보인 뒤, 19일부터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된다. 음료 콤보 3종은 매장 키오스크 내 ‘펄볶이 콤보’ 카테고리에서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