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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충격적인 백종원 출연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원 부제 - "부식창고를 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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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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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cca.kr/kocca/bbs/view/B0000137/2005753.do?menuNo=204802

 

 

2024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사업 비드라마 부문
최종 선정결과 안내

「2024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사업 비드라마 부문」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래와 같이 최종 결과를 공지합니다.

□ 사업개요

  • ㅇ 추진목적 : 수행기관의 IP 권리 확보를 위한 OTT플랫폼 기반 우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 ㅇ 진행경과
    • - 접수기간 : 2024. 02. 29.(목) ~ 2024. 03. 18.(월)
    • - 서면평가 : 2024. 03. 27.(수)
    • - 발표평가 : 2024. 04. 18.(목)
    • - 경쟁률 : 총 39건 접수, 5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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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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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quare/3986247881

 

여기서도 소개했던 바로 그 내용... 

 

https://www.imbc.com/broad/enews/view.html?idx=482576


남극의 세프 PD 인터뷰 : 남극 기지의 현실을 그대로 담기 위해 한국에서 어떠한 식재료도 가져가지 않았다

 

"1년 전인 11월 16일은 '남극의 셰프'팀이 남극으로 출발했던 날이며, 오는 12월 1일은 남극 조약이 체결된 상징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시기적으로 의미 있는 시점에 기후환경 프로젝트의 본래 메시지가 시청자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Q6. 남극 대원들의 생활과 음식 이야기를 다루는 과정에서 어떤 특별한 장치나 포인트가 있나요?
출연자 섭외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매니저 없이 혼자 극지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한 달이라는 시간을 빼서 참여할 수 있는 연예인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출연자들에게 '방송인'이 아니라 실제 남극 대원의 한 사람으로 참여한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실제 대원들이 받는 훈련, 규칙, 절차를 그대로 따랐고, 방송 촬영이라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세종기지에서도 한 명의 대원으로 생활하였습니다. 다행히 모두 진정성 있게 임해주었고, 그 과정에서의 리얼리티가 재미있게 담겼습니다.

또 하나의 원칙은, 남극 기지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어떠한 식재료도 가져가지 않았고, 각 기지 창고에 남아 있는 식재료만으로 요리해야 했습니다. 매년 12월, 대원들이 교대되면서 식자재도 1년에 한 번만 보급되는데 '남극의 셰프'가 방문한 11월의 부식 창고는 거의 텅 비다시피 한 상태였습니다.

얼어붙은 냉동 재료, 제한된 식재료 속에서 세계 각국 대원들에게 '응원의 한 끼'를 완성해 가는 과정, 그리고 서로 다른 기지의 식문화를 엿보는 순간들은 '남극의 셰프'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장면들입니다."

 

 

 

세종기지 조리대원 인터뷰 : 예산 부족과 예능촬영으로 세종기지분들은 평소보다 보릿고개가 힘들었다.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799

 

"특히 올해 세종기지의 ‘보릿고개’는 평소보다 힘들었다. 물자보급이 예년보다 늦어져서다. 세종기지 물자 보급은 보통 12월 중순, 월동 차대 간의 교차가 이뤄지는 시기에 이뤄진다. 하지만 올해는 예산 부족 등의 문제가 얽히며 1월 중순에 보급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외부 방송국 예능 방송 촬영으로 인해 식자재 부족이 심화되기도 했다.


이희영 대원은 “보급이 오기 전까지 신선한 야채와 육류가 부족해 재고만으로 버티는 것이 매우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라며 “영양적 측면에서도 한 번 고민할 식단 구성 문제를 두 번, 세 번 생각해야 하니 힘들었다”고 말했다

 

....

 

더쿠에서 나왔던 누군가의 리플이 일반적인 상식 아닌가... 

 

 

(사전에 촬영) "협의를 했대도 인간이면 예의상 재료 챙겨서 가서 고생하는 학자분들 든든하게 드시라고 오히려 신선한 재료 바리바리 싸가서 두둑하게 주고오는게 맞지 않냐...? 진짜 뭐가 자랑이라고 빈손으로 갓다왓어용 이러고 있냐고. 막말로 대단하고 거룩한 신념도 아니고 그냥 제작비 아끼고싶었던걸거면서ㅋㅋ 밥을 챙겨주고싶었던거면 주고와야지...""

 

추가) 

 

남극 기지 대원들이 원래 먹던 식단과 요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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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예고편에 나온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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