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 hurt 0원
Attention 찍는김에 얼빡으로 찍어서 안들었다 함

아이들 - 톰보이 2.5억

강호동은 (여자)아이들에게 "'톰보이(TOMBOY)' 제작비도 만만치 않았지?"라고 물었다. '톰보이'는 (여자)아이들이 2022년 발표한 곡이다. 질문을 받은 소연은 "우리한테 엄청 큰 돈이었다. '톰보이' 뮤직비디오가 2억 5천만 원이었다.
이효리 - 블랙 2~3억
미국가서 촬영해서 많이 들었다고 함

"2, 3억 정도였다. 전부 해외 촬영이라 그랬다"고 답해 싹쓰리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케이티 - 리멤버 3억
총 3억 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된 '리멤버'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초현실적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화려한 비주얼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트레저 - 직진 5억
트레저 '직진' 뮤비 5억원 투입 "수십억원 상당 슈퍼카 동원"[공식]

B.A.P - ONE SHOT 10억여원
한국-필리핀에서 10개이상 세트 해외 로케, 100시간 초과 촬영

아이들 - Super lady 11억
보조출연자가 많아서 그렇다고


보조 출연자만 500여 명이고 댄서들이 100여 명이다. 거기에 제작비 반 이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외 제작들 인터뷰
최근 아이돌 그룹들의 뮤직비디오 편당 제작비는 약 1억5000만원에서 4억원선. 상대적으로 스케일이 작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발라드, 미디엄템포 계열 솔로 가수들의 경우엔 편당 제작비가 약 1000~3000만원 정도다.
"5, 6년 전만 해도 1억5,000만~2억 원이면 어느 정도 괜찮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수 있었는데 요즘엔 4억~5억 원, 신경을 좀 썼다 싶으면 8억, 10억까지도 듭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기자들에게 '(하이브처럼) 대기업 보도자료만 받아쓰지 말고 (어도어처럼) 가난한 애들 것도 써달라'고 했는데, 정말 가난한 회사는 뉴진스처럼 신인 그룹 데뷔에 뮤직비디오 3개를 제작할 여력이 없어요."
한 중소기획사 관계자는 “요즘 걸그룹을 만들 때 한 곡의 가격이 1500만~2000만원 수준인데, MV는 기준선이 3억원”이라며 “대형 기획사는 MV 제작비에 아예 상한을 두지 않고 투자한다”고 귀띔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5039608H
https://m.news.nate.com/view/20230109n02561?mid=e02
https://m.mk.co.kr/news/culture/10790522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51514460000465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20322400001796
https://v.daum.net/v/2022021111224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