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i5WUs3Hqm8?si=6aA4qNx0biZQ6GTv
중국에 투자자를 만나러 갔다 납치돼 감금·폭행을 당한 50대 사업가가 12일 만에 어렵게 탈출해서 자신의 피해 사실을 경찰에 알렸습니다. 제출한 녹음파일에는 조선족 가해자의 억양과 폭행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 경찰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A씨를 중국으로 유인했던 지인은 "한국 경찰 수사 별거 아니"라며 조롱했습니다.
A씨는 지난주 경찰에 고발장을 냈고, 경찰은 사건을 다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김진광 영상편집 원동주 영상디자인 김윤나]
양정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14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