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5 MAMA’ 측 “가장 한국적이면서, 글로벌한 시상식 될 것”
6,117 53
2025.11.11 11:44
6,117 53

박찬욱 CJ ENM 음악콘텐츠 사업본부 컨벤션사업부장이 이번 시상식의 의미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오늘(11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는 ‘2025 MAMA AWARDS’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첫 연사로 나선 박 본부장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라 음악으로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축제”라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MAMA의 성장 역사를 되짚으며 “2009·2010년 마카오 진출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 지역에서 개최해 왔고 2022년 리브랜딩을 거쳐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약 7배 성장한 규모로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관객과 함께 MAMA의 성장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MAMA의 연혁과 이번 홍콩 개최 배경도 공식 발표에서 확인됐다.

 

또한, 박 본부장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생중계 범위를 확대해 전 세계 약 250여 개 지역에 송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한 시상식을 지향한다. 지난해 신설된 MAMA 슈퍼팬도 65만여 명이 지원했다”며 전 세계 팬 참여와 현장성 확보를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또한 “올해 MAMA는 케이팝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주최 측은 창의적 연출과 기술적 완성도를 결합한 아이코닉한 무대를 예고하며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서의 성격을 강조했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는 MAMA가 홍콩에서 처음 열리는 대형 공연이자, 카이탁 스타디움 개장 이후 첫 K-POP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의 콘셉트는 ‘HEAR MY ROAR, UH–HEUNG(어흥)’으로, 지역과 문화, 정체성의 경계를 넘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외침을 담았다.

 

첫째 날인 11월 28일 ‘CHAPTER 1’은 배우 박보검이 진행을 맡는다. 무대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들, 아이브, 슈퍼주니어, 트레저, TWS 등이 오른다.

 

https://star.ytn.co.kr/_sn/0117_202511111122536921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96 00:06 8,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6,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70 이슈 한국분들에게 옆구리 터진 김밥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jpg 21:53 106
3031269 이슈 ??? : 나 안 울거야. 나 오늘 얼굴 예쁘단 말이야! 21:53 93
3031268 이슈 트럼프가 종전선언을 해도 이란이 멈출 거 같지 않다는 알파고 21:53 94
3031267 이슈 [단독] 'JYP 신인' 넥스지, 4월 27일 컴백 확정…퍼포먼스 대격전 예고 1 21:52 51
3031266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원작팬의 영화 감상평 3 21:52 297
3031265 정보 올해 주요 30개국 연간 증시 상승률 순위 (~ 3월말) 21:52 63
3031264 이슈 이란 민주화 시위대 8천명에게 사형선고한 대법원장, 최근 이스라엘에 의해 피살 1 21:51 269
3031263 이슈 고열로 사망한 어린이집교사 사직원을 위조한 사측 4 21:50 354
3031262 이슈 이런 모델링에 쓰인 전기,물이 아깝다는 댓글 직접 읽은 버츄얼돌 반응 7 21:49 740
3031261 유머 자궁 두개셔서 난임치료 받으신 분에게 달린 악플들.. 15 21:48 1,600
3031260 정보 연희동 2n년 살고있는 원덬이 심심해서 올려보는 연희동 산책/구경 리스트(원덬개인취향다들생각다를수잇음) 4 21:48 278
3031259 이슈 와 우리학교 단종의 밥상 나와 12 21:47 1,249
3031258 이슈 사람이 너무 없어서 백룸 느낌 나는 홈플러스...jpg 24 21:47 2,260
3031257 기사/뉴스 유재석, 허영만 그려준 캐리커처에 불만 폭발 “이빨 너무 커”(유퀴즈) 21:46 557
3031256 이슈 자기들은 이란명절기간에 폭격해놓고 지들 명절전인데 폭격한다고 하는 이스라엘인 4 21:46 244
3031255 이슈 롯데자이언츠 팬이 올린 만우절 기념 박보영 사진 2 21:46 681
3031254 기사/뉴스 82메이저, 첫 유럽 투어 마침표…4월 컴백까지 열기 잇는다 21:45 59
3031253 이슈 K-뷰티 충격 근황..............jpg 36 21:45 3,088
3031252 기사/뉴스 손석희도 인정한 ‘오르막길’..윤종신 “주식하시는 분들 좋아해” (‘질문들’)[순간포착] 21:45 169
3031251 유머 성우를 수제 tts로 쓰는 어느 녹음스튜디오의 홍보 영상 4 21:44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