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DREAM 월드 투어 브랜드 ‘THE DREAM SHOW’ 100회 공연 D-3
4,915 6
2025.11.11 09:12
4,915 6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단독 콘서트 100회 공연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NCT DREAM은 오는 11월 14~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의 첫째 날 공연인 14일, 단독 콘서트 100번째 공연을 맞이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독보적인 성장 궤적 그린 ‘THE DREAM SHOW’


NCT DREAM의 월드 투어 브랜드 ‘THE DREAM SHOW’는 2019년 11월 15~17일 서울 장충체육관 공연으로 막을 올린 후, 2022년 9월 8~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을 통해 5배 커진 규모로 성대하게 펼쳐져, NCT DREAM의 독보적인 성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어 ‘THE DREAM SHOW2’의 앙코르 콘서트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 NCT DREAM은 고척돔에서만 총 12회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는 등 ‘K팝 대표 그룹’으로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 꿈에서 출발해 전 세계로 이어진 여정


또한 NCT DREAM은 한국을 넘어 워싱턴 D.C., LA, 시카고, 뉴어크,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시애틀, 오클랜드 등 북미를 비롯해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 보고타, 멕시코 시티 등 남미, 런던, 파리, 로테르담, 코펜하겐, 베를린 등 유럽, 그리고 방콕,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 아시아 전역으로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THE DREAM SHOW 4’를 통해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과 자카르타 스타디움 공연을 2년 연속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2월에는 타이베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 입성도 앞두고 있는 만큼, 매 투어마다 스케일을 확장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NCT DREAM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100회를 넘어 더 큰 무대를 향해 뻗어갈 칠드림


월드 투어 브랜드 ‘THE DREAM SHOW’는 NCT DREAM의 꿈과 성장을 집약한 무대이자,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NCT DREAM은 2019년 첫 공연 이후 100회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매 순간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거듭하며 자신들만의 공연 세계를 확고히 다져왔으며, 100회를 넘어 더 큰 무대로 계속해서 뻗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Beat It Up’(비트 잇 업)은 11월 17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eat It Up’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9293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02 04.03 33,9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142 이슈 자막에 특이점 온 보컬 콘텐츠 (feat. AB6IX) 22:52 20
3034141 이슈 넷플릭스 마인드헌터 소재로 나왔던 실제 범죄자와 연기한 배우들.jpg 22:52 118
3034140 유머 [KBO] 뷔페로 유명한 문학 구장의 새로운 메뉴 22:52 158
3034139 이슈 한국 여자들이 지난 10년간 잃어버린 것, 그것은 사랑스러움이다.. 2 22:51 345
3034138 이슈 낼 출근할 생각 그 자체임.mov 22:51 146
3034137 이슈 민초+라이스 조합에 기겁하는 냉부 반민초단ㅋㅋㅋㅋㅋㅋ 2 22:50 244
3034136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드림캐쳐 "GOOD NIGHT" 1 22:49 26
3034135 유머 남편 직장 예쁜 직원 7 22:49 1,026
3034134 이슈 한국 및 아시아 국가들 근대에 지어진 유럽식 궁전 1 22:49 454
3034133 이슈 교황이 전쟁반대 목소리내자 미국 국방성 내에서 카톨릭 미사 금지 시킴 4 22:48 423
3034132 이슈 [방과후태리쌤] 언제까지해요?<헤어지기 싫은 마음에 했던 질문이었어........ 2 22:47 510
3034131 이슈 2년전 도경수가 짧게 불렀던 아이유 무릎 22:47 182
3034130 유머 라방날이 근로자의 날이라는 걸 알게 된 승헌쓰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2:45 1,023
3034129 이슈 연습 끝나고 벚꽃나무 아래에서 사진 찍은 아이오아이 7 22:44 895
3034128 이슈 NASA가 찍은 1972년 그리고 2026년의 지구 8 22:44 485
3034127 이슈 [냉부] 민초파셰프 vs 반민초파셰프 그리고 중립파셰프 24 22:41 1,010
3034126 정보 🌩️⛈️전국 날씨 특파원 여러분 각 지역의 날씨를 알려주세요☔☁️ 29 22:41 989
3034125 이슈 🔥'구더기 부사관 살인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 및 엄벌 촉구 청원🔥 9 22:39 492
3034124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22년도 연간1위곡" 6 22:39 471
3034123 이슈 [냉부] 셰프 둘이서 15분만에 요리 8가지를 해낸 오늘자 냉부 요리차력쇼 5 22:3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