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세프 PD 인터뷰 : 남극 기지의 현실을 그대로 담기 위해 한국에서 어떠한 식재료도 가져가지 않았다세종기지 조리대원 인터뷰 : 예산 부족과 예능촬영으로 세종기지분들은 평소보다 보릿고개가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