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나도 힘들었다
702 1
2025.11.10 21:08
702 1

https://youtu.be/F5Qdxo_WSiE?si=f_KeC-s64rIpymoQ




경찰의 수장은 청장, 검찰의 수장은 총장입니다.

따지고 보면 대검찰청의 청장이지만, 
그와 동시에 검사와 지방검찰청장을 
모두 총괄하는 자리여서 
그렇게 부릅니다.

그만큼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이 따르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나도 힘들었다.

대장동 재판의 항소포기를 두고 
검찰총장 대행이 했다는 말입니다.

항소포기 과정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는 
당분간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다만 법무부장관은 검찰총장에게 의견을 낼 수 있고,
그 의견을 수용할지 말지, 
어떤 결론을 내릴지는 결국 검찰총장의 몫입니다.

따라서 나도 힘들었다는 총장대행의 말은 
정치권의 공방을 부채질할 뿐.
자신 앞에 놓인 책임을 위로 
또 아래로 그저 넘겨버리고 만다는 점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한마디로 기록될 듯 합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51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제작’ 이해인, 신생 엔터사 ‘AMA’ 설립 13:23 14
2955350 이슈 NMIXX 릴리 & GIRLSET 카밀라 "For Good" 커버 13:21 28
2955349 유머 어릴적 누나들에게 통수맞은 증거 6 13:20 466
2955348 이슈 한화 하주석 김연정 사내연애 들킨썰 13:20 392
2955347 기사/뉴스 WBC 캠프 ‘최다 참가’ LG, 염갈량은 오히려 좋다 “ 많이 보내고파…경험 쌓을 기회” 1 13:20 47
2955346 이슈 데뷔하면 워크돌 나와봤으면 좋겠는 알바 잘하는 아이돌 13:19 199
2955345 이슈 환승연애 출신 첫 결혼하는 시즌1 혜임.jpg 4 13:18 870
2955344 이슈 네타냐후 부패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4 13:18 424
2955343 이슈 [에스콰이어 코리아] 손종원셰프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3 13:17 332
2955342 이슈 혼성밴드 ChRocktikal (크록티칼) 1st Album [We break, you awake] Concept Photo #02 13:15 48
2955341 이슈 [포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본 오리지널 투어 기자 간담회 5 13:15 501
2955340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 13:15 133
2955339 이슈 겨울용고구려한복을 맞춘 덕후 9 13:14 1,524
29553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중, 불필요하게 자극·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5 13:14 272
2955337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개선 관련 ‘실무선 협의’ 이뤄질 듯” 13:13 115
2955336 기사/뉴스 '대홍수', 韓 최초 역대 넷플릭스 영화 7위 기록 23 13:13 761
2955335 정치 여기 이름 몇 번째 바꾸더라 7 13:11 689
2955334 이슈 기존나쎔짤로 알려진 분은 연프에서 사실 다른 출연자에 눌려서 기 개약했다고 함.jpg 6 13:09 2,331
2955333 이슈 헤매코 역대급이라는 반응 많은 오늘 맥 행사 참석한 미야오 엘라.jpg 11 13:08 1,600
2955332 이슈 미야자키 하야오가 하이디전시회실 있던 염소인형들이 맘에 들어 작업실에 데려갔다고 한다 3 13:07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