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기 상철, 22기 정숙 부부가 '나는 솔로' 출연진들이 모인 단톡방을 소개했다.
최근 '솔비이즈백'에는 '솔비가 깜짝 놀란 나는솔로 상철♥정숙 결혼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결혼한 10기 상철, 22기 정숙 부부는 솔비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솔비는 "정숙 님이 유튜브에 출연해 주셔서 '결혼하시면 축가를 불러드리겠다' 약속했는데 진짜 결혼하셨다"고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솔비는 "그때 보니까 '나는 솔로' 기수가 다 다른 분들이 오셨더라. 알게 될 수 있는 경로가 있냐"고 궁금해했다. 상철은 "저희들만의 단톡방이 있다. 전 기수가 들어와 있고, 들어가기 싫은 사람은 나갈 수도 있다. 지금 80명 정도가 있다"고 밝혔다.
솔비가 "그 단톡방 자체가 하나의 결혼정보회사"라고 감탄하자 정숙은 "실제로 그걸 노린다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상철은 "모임에 1번 참석했는데 회비는 N분의 1로 진행한다. 지금 회장은 22기 영식이다"고 털어놨다.
정숙은 "거기에서 만나시는 분들도 되게 많을 것 같다"는 솔비 이야기에 "만났다가 헤어졌다 그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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