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6회에서는 형님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김희철은 "우리가 20주년 (투어를) 돌고 있다. (슈퍼주니어) 20주년을 맞이해서 어떻게 사랑을 보답할까 하다가 암 치료를 위해서 몰래 기부했다. 몰래 하고 싶지 않아서 여기서 티 좀 내야겠다"며 기부를 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신동이 "김희철 대놓고 기부"라고 하자 김희철은 "티내며 기부"라고 인정했다.
한편 11월 5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김희철은 최근 암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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