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는 인사모 후보 하하, 투컷, 현봉식, 허성태, 한상진, 최홍만, 김광규, 정준하 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허성태는 인사모 이후 반응이 있냐는 질문에 “팬 카페 회원이 50명이었는데 10배가 늘었다. 어떤 분들은 불쌍해서 들어왔다고 한다”고 답했다.
현봉식도 “허성태 형보다 한 4배 많았나?”라며 기존 회원 68명에서 232명이 됐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우리가 인사모를 하는 거다. 엄청난 거다”라며 감탄했다.
[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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