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 한복판을 러닝하던 전현무는 웨딩사진을 촬영하는 커플을 보곤 "아유 결혼 축하드립니다. 나는 못하지만 행복하길 내 몫까지!"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를 들은 무지개 회원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자 전현무는 "쿨하지?"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난 이러고 집에 들어가면 오빠가 너무 쓸쓸할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전현무는 "아니다. 쓸쓸할 틈 없이 몸이 너무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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