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야노 시호는 패션쇼를 앞두고 “분위기 망치지 않도록 하겠다. 저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겠다”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그러나 리허설 도중 새 구두로 인해 발뒤꿈치가 까지는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무대를 완주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공연 후 제작진이 “사랑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은 누구냐”고 묻자, 추사랑은 “없어요”라며 웃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있잖아, 로제가 도쿄돔 공연 초대했다”고 말하며 깜짝 사실을 전했다. 순간 사랑이의 눈이 커지며 “오! 대박사건!”이라 외쳤고,야노 시호는 “진짜로 와달라고 했다. 진실이다”라며 즐거운 웃음을 터뜨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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