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옥자연은 "가을을 맞아서 백패킹 여행을 가려고 한다. 주변에 백패킹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 종종 따라다니다가 혼자서는 이번이 두 번째다"라고 말했다.

옥자연은 백패킹을 위해 작은 공병에 소금, 간장을 담는가 하면 포일에는 소금을 담아 음식 재료들을 준비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캠핑 안가다 가면 다 사야된다. 나는 전부 다 사는 캠퍼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코드 쿤스트는 "형 캠핑은 5성급 호텔보다 돈 많이 들잖아요"라며 전현무를 놀렸다.
이때 옥자연은 전현무가 예전에 샀던 캠핑카를 언급하며 "무카 아직도 갖고 계시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팔아버렸어요"라고 단번에 답했다.
또 키는 "형이 대한민국 경제를 아주 유연하게 돌리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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