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민남’ 전현무, 러너로 변신..“기안84, 얼굴 잃었지만 체력 좋아져” (‘나혼산’)[종합]
9,276 3
2025.11.08 02:20
9,276 3
NQVVJA


이날 전현무는 “러닝의 새 아이콘 저의 영상 보여주겠다”고 소개했다. 박나래는 “러닝 절단났네. 절단났어”라고 했고, 박나래는 “그동안 인기 많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정말 많이 오래기다렸다. 저 무무가 러닝 열풍에 합류했다. 이제 러닝은 기안이 아니라 무무로 통한다. 저는 이제부터 ‘무라토너”라고 말해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OACmLL



키는 “와 이거보고 션 형이 관두면 진짜다”라고 했고, 전현무는 “션이 그만두면 내 영향력이 얼마나 어마어마하냐”라고 웃었다.


전현무는 “제가 일이 많아서 힘들어하니까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러닝만한 게 없다고 하더라. 나래 할머니 댁을 갔을 때 기안이 보고 놀라웠다. 얘가 얼굴은 잃었을지 몰라도 체력이 좋았다”라고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 “기안은 처절한 러닝이면 저는 웰니스 러닝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뛸 거다. 힘들면 서면 된다. 그냥 서, 앉아, 누워”라며 “기안처럼 처절한 러닝을 하니까 저 같은 사람들은 엄두를 못 낸다. 편안하게 몸의 체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무무러닝’ 새롭게 러닝의 트렌드 이끌겠다”라고 자신만의 러닝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후 러닝 용품 숍을 찾은 전현무는 신상으로 풀착장 구매를 했다. 금액은 무려 100만원대, 모두가 놀란 가운데 직원은 “회원가입을 하면 10% 할인이 된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회원가입으로 10% 할인을 받아 90만 1,980원을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8km가 목표라는 전현무는 광화문에 도착해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한 강아지 런에 도전했다. ‘강아지 런’은 시계로 GPS를 찍고 달리다 보면 경로가 강아지 모양으로 변한다는 것.


그렇게 달리기를 시작한 전현무는 길거리에서 봉태규를 마주쳤지만 알아보지 못했다. 시민 대하듯 인사하고 지나친 그는 스튜디오에서 “봉태규가 저기서 왜 나오냐”라며 당황했다.


계속해서 달리기를 이어간 전현무는 완주 직전 횡단보도에서 허니제이 어머니를 마주치기도 했다. 나아가 광화문 월대에 다시 도착한 그는 가수 손태진까지 우연히 마주쳐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5110800254844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8 02.28 156,1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3,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1,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445 이슈 80년대 샤넬.jpg (스압) 19:59 113
3009444 이슈 첫날 교실 들어왔는데 뭔가 심상치않아요 그래서 저 몇반인거죠? 19:59 168
3009443 이슈 (욕설주의) 개빡쳐서 글 올린 편두통갤러...jpg 1 19:58 243
3009442 이슈 의외로 세계협회의 모체인 한국협회 3 19:58 269
3009441 기사/뉴스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1 19:58 140
3009440 이슈 여성유저들이 게임하기 개빡센 이유.jpg 5 19:56 624
3009439 정보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회 라인업 12 19:55 817
3009438 유머 침착맨이 구입한 두 회사의 주가 6 19:55 802
3009437 이슈 1953년 미국카툰 1 19:54 240
3009436 유머 인버스 커뮤에서 흥한다는 짤 12 19:53 1,154
3009435 유머 ??? : 이러저러해서 손해가 맥심하네요 10 19:52 963
3009434 이슈 아버지 돌아가시고 내가 처음 입양아라는 걸 알았다 13 19:52 1,367
3009433 이슈 크게 한 입 먹는 버거킹의 ceo 6 19:51 782
3009432 이슈 쇼미가 낳은 최고의 신조어 7 19:50 696
3009431 이슈 님들 저 지갑 샀어요 여러분의 추천을 받아 현명한 소비했어요. 7 19:50 1,323
3009430 이슈 회사다니면서 개빡치는 일화 말하기 대회할사람 3 19:50 404
3009429 이슈 미야오 나린 OLENS 오렌즈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9:49 111
3009428 기사/뉴스 같은 그릭요거트인데 "유산균 6배 차이"…똑똑하게 고르는 법 4 19:49 913
3009427 기사/뉴스 계속 불어나는 ‘전세사기 피해’…‘보증금 3억 이하’ 97.6% 19:49 252
3009426 이슈 구린 멘트인데 쌍도라 그런가 낭만으로 들림.jpg 37 19:46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