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울 살이 2년 차, FC서울의 제시 린가드의 서울 집이 공개됐다. 린가드는 전망 좋은 펜트하우스에 고급 운동화를 가득 늘어놓은 인테리어로 이목을 끌었다.
기러기 아빠 생활도 2년 차, 딸과의 영상통화로 하루를 시작한 린가드는 자신의 옷을 직접 다림질하는 소탈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성수동 외출에 나선 린가드는 "제시!"라며 그를 부르는 팬들에게 반갑게 화답했고, '조금만' '한 개' '좋은 거에요? 그럼 두 개' 등의 한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며 뷰티 상품 쇼핑에 나섰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얼굴에 팩을 하는 모습, 치킨 먹방을 펼치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린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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