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드디어 내가 러닝 열풍에 합류하게 됐다. 이제 러닝은 기안84가 아니라 전현무로 통한다. 나는 오늘부터 ‘무라토너’다”라고 선언했다.
8km 러닝을 목표로 삼은 전현무는 러닝 용품 매장을 찾았다. 직원에게 “힙한 거 있냐”고 물은 전현무는 신발, 옷, 양말 등 각종 러닝 용품을 구매했다. 그렇게 결제한 금액은 90만 1980원이었다.
그러나 전현무는 러닝 용품 매장을 나오자마자 택시를 잡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무슨 블랙 코미디 같다”고 황당해했다.
이세빈 기자
https://v.daum.net/v/2025110801540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