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iiilov33/status/1986429603423133780
“가끔은 울고 싶지만, 여태 잘해왔잖아 내일도 눈 뜨면 돼” << 이 가사 부르면서 연습생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생각났다는 키키 이솔
https://x.com/kiiilov33/status/1986430886787842405
이솔이가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은
“뭐든지 너무 잘해내려고 안해도 돼 그게 너니까” 😭
https://youtu.be/q1gDHe-p-Fg?si=cLIyrN4OnNcLP1ef
타블로도 가사 쓰면서 이 노래가 눈물 흘리다가도 춤출수있는 곡이었으면 한다고 했는데 진짜 그렇게 위로가 되는 곡이라 너무 좋았음.. 안들은 덬들 있다면 꼭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