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물은 목록만 있고 파일 진위 확인이 어려웠으며, 보통 15년인 보호기간을 무차별로 일괄 30년으로 묶어 기록보려면 3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점은 윤석열 정권의 조직적인 정보 은폐가능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3981564811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