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우상호 이어 강훈식 등판…용산 '마지막 경고'
6,042 41
2025.11.07 03:26
6,042 41

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0682



VrxuwW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집권 여당이 밟고 있는 '가속페달'에 대통령실이 직접 '제동장치'를 거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출범 초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 이슈부터 재판중지법까지, 당의 정책 속도에 대통령실이 직접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건데요. 정무 라인 차원의 설득은 어느덧 이재명정부 2인자인 비서실장의 '공식 브리핑'까지 단계가 올라왔습니다. 사실상 용산의 '마지막 경고'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


대통령실이 공식 브리핑까지 해서 경고했는데

정청래 밀었던 소위 진보 정치 채널들은 

아예 다루지도 않고 언금 중 




대통령 유엔 갔을 때도 

ChqFYI

에이펙 성공에도 찬물 끼얹었던 정청래 

zgYDFL








목록 스크랩 (1)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4 04.29 68,3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859 유머 중국 명나라때 소설에 남주가 여인섬에 들어가서 전족하고 화장하고 강제로 여인섬 여왕의 후궁되는 소설이 있음 6 08:22 1,717
591858 유머 아빠 힘이 얼마나 쎄야 아들과 강아지 번갈아 던지기가 가능할까 6 07:10 2,724
591857 유머 런닝머신에 숙련된 강아지와 처음타보는 고양이 17 06:40 3,317
591856 유머 새벽에 보면 에어컨 끄게 되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SP 7 04:44 837
591855 유머 이 고양이는 태어나 3년만에 자가 마련과 자차 오리 그리고 개인 사료 부어줌이의 고용을 이루었습니다 14 03:45 3,528
591854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 8 03:29 2,907
591853 유머 장발에서 짧머하고 느낌 달라진 아이돌.jpg 2 03:23 2,332
591852 유머 조카들 도파민 터지게 세뱃돈 주는 방법 14 03:10 5,364
591851 유머 선과악 구분하는 강아지 (feat. 기리고) 5 02:44 2,224
591850 유머 대불 청소하는 모습 5 02:43 1,922
591849 유머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1 02:39 5,009
591848 유머 배우와 팬들이 모두 내향인일때 생카 케이크먹방 모습 32 02:27 6,066
591847 유머 아니 나 다이어트를하고있는데 살이너무안빠져서 19 02:19 4,432
591846 유머 루이💜🐼 귀여운 내 둉탱~ 후이🩷🐼 웅니 무거워 17 02:18 1,988
591845 유머 자주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지난달, 갑자기 개가 이쪽으로 달려오고, 뒤에서 헐떡이며 숨을 몰아쉬는 노신사가 개를 쫓아오고, 차도로 뛰쳐나가려던 개를 제가 다이빙 캐치로 멋진 플레이를 했더니, 그 노신사가 다다미 가게 주인이시더군요. 제 집에 작은 일식실이 생겼습니다. 6 02:11 3,542
591844 유머 촬영장에 난입(?)한 아저씨 3 02:07 1,627
591843 유머 정말 환하게 웃는 햇살아기판다 루이바오💜🐼 31 02:06 2,030
591842 유머 진짜진짜 손많이가는 막내동생 특.jpg 01:58 2,019
591841 유머 마흔이 되기전에 결혼은 할런지로 바뀐 씨스타 기빗투미 9 01:56 3,875
591840 유머 뭔가 중요한 이야기 하는 중 6 01:52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