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0682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집권 여당이 밟고 있는 '가속페달'에 대통령실이 직접 '제동장치'를 거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출범 초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 이슈부터 재판중지법까지, 당의 정책 속도에 대통령실이 직접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 건데요. 정무 라인 차원의 설득은 어느덧 이재명정부 2인자인 비서실장의 '공식 브리핑'까지 단계가 올라왔습니다. 사실상 용산의 '마지막 경고'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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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공식 브리핑까지 해서 경고했는데
정청래 밀었던 소위 진보 정치 채널들은
아예 다루지도 않고 언금 중
대통령 유엔 갔을 때도

에이펙 성공에도 찬물 끼얹었던 정청래
